황신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멜빵바지를 입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