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엉밑살 다 드러내고 춤도 막 쩍벌춤 이런거 너무 과하게 춤...ㅠㅠㅠ
막 치명적인 표정짓고 그러면서 어때 나 멋지지? 다른애들하고 확실히 다르지? 걸크 오지지? 몸매도 니들하고 다르지? 이런생각하면서 조카 자신감 넘치게 춤췄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를 후드려패고싶다 그때 미쳤었나봐진짜ㅠㅠ
그래서 그때 친구들이 찍어준 동영상이랑 사진들있는데 그때는 막 인스타에 자랑스럽게 올리고 난리쳤었는데 어느순간 너무 쪽팔려서 안열어본지 1년도 넘음...
아무리생각해도 나보다 흑역사 심한애 또 없을것같음ㅋㅋㅋㅋ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