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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변신’ 싱글맘 이지현, 금쪽이 나왔던 子 폭풍 성장 근황 “아직은 아기”

쓰니 |2025.11.16 22:45
조회 29 |추천 0

 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11월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로코롬 신나서 토미오카기유 옷을 입고 두 손 모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배꼽 인사하고 하루 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닌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현은 "아직은 아기인가 봐요. 널 보는 엄마 눈은 언제나 반짝반짝. 넌 사랑스러움 그 잡채"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에 합격하고 미용사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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