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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도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남과 비교하지 마”(씨네타운)

쓰니 |2025.11.17 11:58
조회 20 |추천 0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용기의 원천으로 '비교하지 않는 것'을 언급했다.

11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위키드'의 박혜나, 정영주가 출연했다.

이날 정영주는 무대 인사를 언급하며 "관객분들이 원하면 다 한다. 관객분들이 뭐 해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다해줬다"고 밝혔다. 박혜나는 "많은 분들과 가위바위보를 하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늘 도전하는 정영주에게 용기의 원천이 뭐냐는 질문이 들어왔다. 이에 정영주는 "비교하지 마라. 내가 지닌 것, 나 자체, 그 외 다른 것과 비교하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나 좀 안 예쁜 것 같다' 기준이 누구냐. 박혜나랑 비교할 수 없다. 우리 엄마 아빠가 박혜나 부모님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나한테서 찾으면 좀 더 집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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