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루시드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박명수가 루시드폴의 풍부한 머리숱을 부러워했다.
11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루시드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루시드폴과 초면이라고 밝히며 "어린 나이가 아닌데 머리숱이 굉장히 많으시다. 3천만 원 벌었다"고 부러워했다.
루시드폴이 관리 비법이 없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제주도에 살아서 그런 것 같다. 좋은 공기 마시지 않냐"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다 유전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루시드폴은 지난 7일 열한 번째 정규앨범 '또 다른 곳'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