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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류다인, 맛집 데이트로 과시한 1주년 사랑 여전한 애정 전선

쓰니 |2025.11.17 12:09
조회 24 |추천 0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의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으로 악플을 받았지만, 관계는 더욱 단단해졌으며 맛집 데이트를 즐기며 공개 열애 1주년을 자축했다.

 출처 : 이채민 SNS

지난 4일과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맛집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채민과 류다인의 싸인이 담긴 방문 인증샷이 공개되었다. 이채민은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류다인은 "항상 맛있게 먹고 갑니다. 번창하세요"라고 적었다. 싸인이 공개된 날짜는 달랐으나 비슷한 시기에 올라와 두 사람이 이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추측된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 2024년 3월 열애를 인정했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길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를 곧바로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열애 인정 후 '일타스캔들'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지인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채민이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하며 주목받던 중, 두 사람의 소셜 미디어에 커플링을 착용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일각에서는 이를 '럽스타그램'이라며 작품 몰입을 방해한다는 악플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그런 의도를 가지고 낀 거라기보단 패션으로 낀 거다. 거기서 사진이 찍힐 거란 생각도 못 했다. 종방연에서 즐기자는 마인드로 갔었다. 굳이 따지면 내 실수인 것"이라고 말했다.

악플로 인한 부담감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이채민과 류다인의 관계는 더욱 단단해졌다. 이채민이 출연한 tvN '폭군의 셰프'는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류다인은 오는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각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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