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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꽃미남 왕세자의 완벽 수트핏…최수영→주현영과 반가운 재회

쓰니 |2025.11.17 16:59
조회 38 |추천 0

 강태오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강태오가 근황을 전했다.

강태오는 11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 KGMA"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태오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강태오 소셜미디어

화이트 수트를 착용한 강태오는 훈훈한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강태오는 시상 파트너이자 드라마 '런 온'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최수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함께 출연했던 주현영과도 사랑스러운 투샷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태오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왕세자 이강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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