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스무살,20대 초반때는 남이 나 어케 생각하는지 신경쓰고 꼭 성공해야 할거같고 알바에서 실수하거나 혼나면 막 심장두근거리고 자책하고 그랬는데 이제 좀 해탈?함 굳이 열심히 살아야되나 생각들어 그리고 인생에 욕심이 없어짐 성공안해도 일반 중소기업 가서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싶음 그리고 난 지금 취준생이고 알바하는데 이제 누가 텃세부리거나 혼나도 그냥 지혼자 떠들게 냅둠ㅋ
옛날엔 진짜 불안장애까지 왔는데 지금은 멘탈쎄짐 사람인데 당연히 실수하고 얼타는거지 안그러냐? 챗 GPT도 실수하는 마당인데ㅋ 그리고 인신공격하면서 혼내는 사람은 백퍼 벌받게되어있음 그러니까 나는 퀸이다하고 당당해지셈 너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