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신부' 김옥빈, 결혼식 사진 직접 공개...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RE:스타]

쓰니 |2025.11.17 23:02
조회 41 |추천 0

 


새신부 김옥빈이 결혼식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김옥빈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My wedding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옥빈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순백의 드레스를 차려입은 김옥빈은 작품 속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신부의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깔끔한 업 헤어로 여신 미모도 극대화 했다.
김옥빈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였다"라고 덧붙이며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여신의 남자는 누굴 지 궁금하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옥빈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결혼식에 앞서 김옥빈은 "내가 내일 결혼을 한다. 쑥스러워서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기는 게 도리 같았다. 새롭게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베일에 가려진 남편에 대해선 "신랑이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하노이 신부'로 데뷔한 이래 '여고괴담 死 - 목소리' '박쥐' '악녀' '유나의 거리' '작은 신의 아이들' '아스달 연대기' '아라문의 검'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옥빈 소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