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CHOITUBE’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신입생 때 했던 성대모사 때문에 대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혔다.
11월 17일 채널 '최다니엘 CHOITUBE' 코너 '다니지니'에는 최다니엘, 한상진이 수능특집으로 대학생활을 회상했다.
‘최다니엘 CHOITUBE’ 영상 캡처최다니엘은 대학가서 친구 사귀는 법에 대해 "O.T(오리엔테이션) 중요하다. 신입생 환영회는 무조건 참석할 수밖에 없다. 거기에 무조건 장기자랑 하나 준비 해 가. 그러면 대학 4년 편하다. 이상한 거 하지 말고 잘하는 거나 웃기는 거"라고 조언했다.
이어 "왜냐하면 내가 대학교 신입생 때 장기자랑 이상한 거 해가지고 학교를 중퇴했다. 내 실제 얘기다. 우린 연극영화과니까 뮤지컬하고 재주넘기 하고 뭐 다 했다. 그런데 나 혼자 성대모사를 했거든. 신구 선생님 성대모사 했다가 대학생활 아작 났다. 끝났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