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김보라가 청량한 분위기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17일 김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비키니 착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에서 김보라는 파스텔 톤의 하늘색 스트랩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문가에 서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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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와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헤어는 드라이를 살짝 풀어낸 듯 자연스러운 볼륨과 텍스처가 더해져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한다. 밝은 조명 아래 선명하게 비치는 비키니의 얇은 끈 디테일은 김보라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김보라는 수영복 브랜드를 태그하며 패션 포인트를 강조했다. 팬들은 "분위기 너무 다르다", "여름 화보인가?", "매번 새로운 이미지 보여주는 배우"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5월 10일 소속사를 통해 "상호 합의로 이혼 절차를 최근 모두 마무리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지난해 6월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은 6세 연상 조바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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