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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사랑, 조용히 올린 근황 사진 1장…"여전히 동안" 폭발적 반응 [RE:스타]

쓰니 |2025.11.18 20:06
조회 41 |추천 0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핸드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와 네추럴한 메이크업을 한 그의 모습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늘 20대 같은 모습이다", "날씨가 다시 추워졌는데 건강 유의하길 바란다", "항상 행복하시길", "정말 동안 미모"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앞선 6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는 "오늘 백 걸음도 안 걸었더니 답답하다"며 일상의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에 호스트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 이후 8년 만에 예능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파격적인 코믹 연기와 인간미를 발산해 호평받았다.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한 그는 2001년 MBC '어쩌면 좋아'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시작했다. 이후 KBS2 '이 죽일놈의 사랑', SBS '왕과 나',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퍼펙트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1978년생인 그는 올해 47세다.
사진= 김사랑,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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