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홍현희가 처음 만난 백도빈의 행동에 불만을 드러냈다.
11월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아침잠에 푹 빠져 있던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집 안을 서성이는 의문의 남자를 발견하곤 화들짝 일어났다. 의문의 남자는 부부와 두 집 살림을 하게 될 정시아 남편이자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
홀로 등장한 백도빈은 "아내는 아이들 때문에 조금 늦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오셨으면 일어나라고 얘기를 하시지"라며 미안해했고, 백도빈은 "수면에 방해가 되면 안 될 것 같아서"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현희는 "발걸음 소리가 더 시끄러웠다. 차라리 일어나라고 하지 그랬냐"고 급발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