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이용대/사진=헤럴드POP DB, tvN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8살 연상의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연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날 한 매체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주위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 ‘프로듀스 101’, ‘카라 프로젝트’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6년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활동했으며, 2022년 해체 후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 결혼했으나 1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슬하 1녀를 육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