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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싸 다니는 사람?

ㅇㅇ |2025.11.19 11:58
조회 31,362 |추천 79
식당 밥은 너무 비싸서
한때 편의점 도시락 맨날 사먹다가 이젠 질려서
요즘엔 대부분 집반찬으로 도시락 싸 들고 다니는데
이것도 매일 하는 게 일이네ㅎㅎ
반찬 준비하는것도 그렇고
도시락통 때문에 설거지감도 더 늘고ㅎㅎ
아침에 싸는 건 더 못할짓이어서
전날 저녁에 만들어놓고 자는데
아침에 만들어야 더 맛있는 반찬도 있는데
그건 맛을 포기해야 함ㅋㅋ
어젠 도시락 준비 못하고 잠들어버려서
급한대로 햇반이랑 참치캔이랑 돌김
이렇게 바리바리 들고와서 먹는중이네요ㅋ
여러분들도 도시락 싸는 분 있으면 고충 좀 달아줘요ㅎ
추천수79
반대수6
베플ㅇㅇ|2025.11.20 16:13
도시락은 내가 싸는 순간 맛이 없어짐 ㅜㅜ 이미 도시락 반찬이 뭔지 알고 있으니 점심시간에 흥미도 없어짐 ㅜㅜ 내가 싸간 첫날 내 도시락에 질림 ㅜㅜ
베플ㄱㄱ|2025.11.20 16:34
어머니가 12년을 한 것에 존경을 표할 따름입니다.
베플ㅇㅇ|2025.11.20 10:26
걍 출근할 때 도시락 가방까지 이고 지고 가는게 너무 힘듬 특히 뚜벅이들은 대중교통 타야되는데 출근가방╋도시락 가방까지 챙겨들고 타니 너무 번거롭고 무거움 플라스틱 쓰기싫어서 도자기, 글라스락 이런걸로 몇번 들고 다녀봤는데 ㅈㄴ 무거워져서 결국 포기하고 플라스틱 씀..ㅎ
베플ㅇㅇ|2025.11.20 10:47
저녁메뉴 양을 조금 넉넉하게해서, 담날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닙니당. 사먹는 밥값도 점점 더 비싸지고 편의점 도시락도 좀 물리고해서, 주 3회 도시락먹고, 하루는 나가서먹고 그러고있네요
베플ㅇㅇ|2025.11.20 16:47
부지런하당 난 맨날 볶음밥 아니면 비빔밥처럼 싸서 다녔는데 ㅋㅋ 김치볶음밥.. 김치참치볶음밥.. 김치스팸볶음밥.. 주먹밥.. 가끔 컵라면 이런거만ㅋㅋㅋㅋ 지금은 식당있는 회사 다녀서, 남이 해준 음식 원하는만큼 퍼먹을 수 있어서 행-복 항상~~ 잘먹겠습니다! 잘먹었습니다!! 하고 행복해하니까 이모들이 이뻐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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