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이용대./사진=뉴스1
[케이스타뉴스 박세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19일 스포티비뉴스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8세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윤채경은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겸 배우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에 참가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22년 팀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이용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리스트,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리스트,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남자 복식 은메달리스트다. 현재는 요넥스 배드민턴단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다.
그는 배우 변수미와 6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딸이 하나 있으며, 이용대는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