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이용대/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월 20일 스포티비뉴스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9일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은 KBS 2TV ‘고려 거란 전쟁’에서는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성숙한 매력으로 호평 받았으며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재도약을 알린 바 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차지한 배드민턴 간판 스타다.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