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정려원이 포근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추워추워추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려원 소셜 미디어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0월 29일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를 통해 7년 만에 스크린 복귀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