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과자 속 이름 찾기에 도전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장원영은 지난 1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원영이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과자에 새겨진 이름 찾기 이벤트에 동참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 상의가 드러나는 시스루 상의에 레이스 미니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장원영은 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사들이고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국경제TV는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막을 올렸으며, 아시아,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