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붐이 잔나비 리더 최정훈의 미모에 감탄했다.
11월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막남친 특집으로 케이윌, 최정훈, 정승환이 출연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날 방송에서 최정훈은 새로 나온 정규앨범과 12월 연말 콘서트를 홍보하며 신동엽에 크게 감명 받은 적이 있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최정훈은 신동엽이 진행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자주 출연했는데 신동엽이 매번 무대를 끝까지 보고 소감을 말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동엽은 잔나비의 무대를 라이브로 꼭 봐야 한다며 극찬했다.
이어 붐은 최정훈 원샷이 잡히자 “참 잘생겼다. 눈도 참 예쁘고. 요즘 유행하는 귀다. 요정 귀”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동현은 “만두귀도 되냐”며 묻어가려 했고, 붐은 실로폰으로 땡을 치려다가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