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소형 행성이나 우주선에 키트를 가지고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는데,
원리는 지구가 중력을 만드는 방식과 유사해.
A에는 원자로가 들어가있고, B에는 액체로 가득차있는데,
우주에서 A의 원자로를 가동해 핵분열이 일어나면 이때 만들어진 열이 물을 끌이는거지.
그러면 B에 있던 물이 끓으면서 기체가 되면서 외부로 방출되는데,
방출되면서 이 공이 회전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번갈아면서 수증기 분출구가 결정되면서 구슬 원형 전체에 골고루 수증기가 분산되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이 구슬으로부터 높이 10KM까지 수증기가 이동했고, 수증기가 퍼져나가며 열을 잃어버려,
액체가 되는 과정에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공간 수축에 의한 인공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야.
압력 밥솥을 생각하면 되는데, 뜨거운 열기와 수증기를 가진 밥을 도시락에 넣어두고 내부가 팽창헀을때
식히게 되면 수증기가 액체로 변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수축하는 힘이 생기는데,
이게 바로 인공 중력이였던거지.
이 액체가 다시 키트 중심지로 돌아오고, 다시 원자력 열 에너지를 받아 수증기로 전환되면서,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확장되고,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야.
핵 분열 에너지를 높을수록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늘어나고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지.
질량이 높을수록 중력의 힘이 커지는게 아니라, 에너지가 높을수록 중력이 커지는거라고 할수있어.
이 키트를 활용해서 달을 삼킬정도의 중력을 가진 인공 중력 키트를 만들어서,
가동시켜 키트로부터 양쪽으로 10KM씩 중력이 미치게 해두고,
달과 충돌시키면 달이 이 중력권안으로 끌려들어오면서 두 물체가 충돌하고 하나의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러면 달의 중력은 더 커지게 되는거지.
미래에는 이런 인공 중력 키트를 활용해서, 우주선이나 행성을 지구와 같은 중력으로 만들수있어.
그 미래가 100년이 될지 1000년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언제인가는 가능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