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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몸매 관리법을 공유했다.
11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이현이, 고영배가 출연했다.
이현이는 최근 명품 브랜드와 화보를 찍었다는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가 "화보를 찍으면 본인한테 뭐가 좋냐"고 묻자 이현이는 "기분?"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과거 모델로만 활동할 때는 매달 화보를 찍었다. 방송을 시작하니까 모델로서 끝난 건 아니지만 일이 없다. 근데 화보를 찍으면 옛날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 좋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식단 관리에 힘썼다는 이현이는 "전날 싱겁게 먹고 일주일 정도 식사 관리한다. 근데 운동은 안 한다. 마르게 보여야 하는데 운동하면 근육이 붙는다"고 털어놨다.
"전날 무조건 멜론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현이는 "멜론이 예쁘게 살이 붙는다. 나이들면 얼굴 살이 빠지는데 멜론을 먹으면 예쁜 수분만 남는다. 이나영 언니의 노하우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