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치아 관리 근황을 알렸다.
선데이는 11월 20일 소셜미디어에 "그래서 이게 130만원 짜리 서울대 스플린트란 말이지? 틀니아님"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플린트(교합안정장치)를 끼고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선데이가 자리했다. 스플린트는 이갈이, 턱 관절 교정과 안정 등에 이뤄지는 치료로 알려졌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