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엔터테인먼트, 김고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고은이 박지현의 수상을 축하했다.
김고은은 11월 19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시상자로 참석한 김고은은 대기실에서 시청 중 박지현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자 해당 사진을 캡쳐했고 "미쳤다"며 감탄했다.
김고은과 박지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서로의 인생에 영향을 주고 받은 절친을 연기한 사이. 작품이 끝나도 여전한 이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현은 영화 '히든페이스'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