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2년 연애 중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저에대해 캐물음, 자기남자친구 험담 등을 하며 너에게 돌아가고싶다 라는
뉘앙스로 전화해서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기 전에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있는 줄 모르고
2:2로 술을 종종 먹기도 하였으며 남자친구가 술 자리 끝낸 후
남자친구는 집에 갔는데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전화해서 불러
나오라고 하여 나가는 둥 나간 날 알고보니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던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랑 사귀게되면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생기니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돌아가고싶다는 뉘앙스로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이런 연락 여자친구가 알면 싫어한다고 했다고 하구요
이 사실로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질 생각 갖고있으며
전여자친구의 남자친구도 알았으면해서 사실만을 알려주려고합니다.
또한 전여자친구의 회사 블xxx같은 게시판에 익명으로
전여자친구의 이름을 익명으로 제보하며 행태를 알리고
우선 게시판에 올리지 않더라도 전남자친구에게 있었던 사실을 말해주려
합니다.
근데 좀 알아보니 제3자한테 이 사실을 말하면 사실이던 아니던
그 사람의 평판이 안좋아질 수 있어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른데에서 많이보면 제3자한테 말 잘해주고 하던데
이게 고소가 가능 할 수가 있던건가요?
저는 남자친구가 전여자친구 욕을 그렇게해놓고
연락을 어쨌든 받아준 것만으로도 너무 상처가커서 헤어짐을 생각하고있는데
전남자친구도 이 사실을 그래도 알아야되지않을까 싶어서요
정상적으로 전남자친구가 여자친구생기니 전화해서
전남자친규한테 현남자친구 답답하다면서 욕하고 나이많다 그러고
여자친구생기니 너 때가 좋았다 돌아가고싶다 등 이런 이야기를
왜하나요?? 전남자친구있는 모임도 종종 갖던거 알고있는지
남자친구 있는네 전남자친구 밤에 전화해서 술먹고 부른다던지
이 사실을 그 사람도 알아야할 것 같아서요.
정중하게 있었던 사실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순진하게 생겼는데 곧 결혼 하려는 것 같은데 상여우에 조심하라고요.
물론 상여우란 단어 인간모욕은 없이 정중하게 예의갖춰 조심해라
사실만 알려주고싶습니다.
많이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