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강승윤의 팬들에게 희소식이 있다며 강승윤이 4년 만에 솔로 콘서트를 여는 사실을 전했다.
강승윤은 이번 솔로 콘서트가 "첫 번째라고 봐도 된다"며 "그전에는 함성을 못 질렀다"고 밝혔다.
이에 강승윤의 첫 솔로 콘서트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걸 깨달은 김태균은 안타까움의 탄식을 했고 강승윤은 "전 나름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지만 하다가 만 느낌이 나더라. 본격적으로는 처음으로 봐도 된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어디 어디 가는지 자랑 좀 하라며 김태균 홍보 시간을 주자 "일단 국내 5개 도시 가고 일본 2개 도시가 잡혀 있다. 시작은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에 고향 부산에서 시작한다. 대구, 대전, 광주, 서울, 오사카, 도쿄까지 한다"고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