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K-뷰티를 대표하는 스타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는 한국 뷰티브랜드 티르티르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팝업행사에 참석했다. 뷔는 존재만으로도 로스앤젤레스를 뜨겁게 달궜다. 그가 팝업 행사장에 입장하자 참석자들은 일제히 플래시를 터뜨리며 환호했다. 미국 NBC 방송의 투나잇쇼는 “The one and only”(세상에 단 하나뿐)이라며 감탄했으며, 한 포토그래퍼는 “뷔는 차분한 파워가 있어요. 카리스마가 느껴지죠. 김태형 같은 사람은 없어요. 아무도요”라며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