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의 대규모 팝업 스토어가 한국·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뷔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티르티르 글로벌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브랜드 창업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글로벌 팝업으로, 뷔의 참여는 K-뷰티 대표 얼굴로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티르티르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에서 서울 성수, 로스앤젤레스, 도쿄 세 도시를 순차적으로 잇는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뷔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온라인 중심이던 시장을 오프라인까지 넓히는 과감한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