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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 갔는데

10발짝 거리에 있는 여자도
냄새나더라. 담배펴서 날씬한데
그 쩐내. 멀리서도 난다는게
카페에다 목욕하고 간다는게
맞말이다. 마른여자가 까칠하다는게
현대 사회에 내리잡은 사회분위기지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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