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 조이(JOY)가 '숨은 복근'을 자랑했다.
조이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올릴 사진이 생겼다"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벨벳 조이. /조이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짧은 단발에 베이지색 독수리 문양 크롭 탑과 진한 데님 진을 입고 퍼 달린 블랙 패딩을 걸쳐 힙하고 시크한 초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셀카 찍는 모습도 연출한 조이의 옅은 미소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은 도회적이면서도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맙소사! 귀여워!! 맙소사!", "내 공주 단발 너무 이뻐", "배에 복근 뭐에요오!!!!!! 미쳤따!!" 등의 댓글로 조이를 응원했다.
레드벨벳 조이. /조이 소셜미디어한편 조이는 가수 윤하의 명곡을 리메이크한다. 조이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이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연애조건’은 지난 2007년 발매된 윤하의 정규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의 수록곡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작은 조건들과 솔직한 바람들을 솔직하게 가사로 담아낸 노래다. 여전히 많은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하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