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11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일상. 행복할 일들이 너무 많지. 오늘도 파이팅. 존재 자체로 우린 특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이지혜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촬영 전 준비를 마친 방송국 대기실 풍경 등 이지혜의 근황이 담겼다. 최근 실 리프팅 시술, 인중 축소술 등을 받고 달라진 이지혜의 얼굴이 시선을 끈다.
사진=이지혜 소셜미디어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을 통해 “46세쯤 돼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라며 실 리프팅, 입술 문신을 받고 회복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에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그때 화룡점정이다.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