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36 여30
여친이 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만나서 전남친 욕을 많이했고 감정정리도 끝났다해서 연애를 시작했고 한달정도 만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전남친이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전남친이 이렇게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를 만나면서 전남친이 문득문득 떠올라서 저에게 미안하고 본인이 괴로워서 만나기 힘들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길래 붙잡았는데 일주일만에 만나서 사랑한다 표현 하다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네요
제 생각은 정말 좋아한다면 차라리 헤어지지 않고 서로 시간을 좀 가져보고 결정을 하고 싶은데 상대방은 저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연락도 잘 안되는 편이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