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서예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서예지(35)가 올블랙 시크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예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광고 브랜드 이름을 담은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올블랙 시크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예지는 검은색 크롭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착용하고, 심플한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니트 중앙의 나비 문양 레터링이 단조로움을 피하고 포인트를 더했다.
배우 서예지. /서예지 소셜미디어
배우 서예지. /서예지 소셜미디어서예지는 머리를 높게 묶어 올린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정면을 응시하는 도도하고 절제된 표정으로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예지의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너무 사랑해, 나의 예쁜 여왕님", "화이팅", "좋은 아침 자기야, 난 너를 너무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169cm에 43kg의 몸매를 유지하는 서예지는 수영과 필라테스로 건강을 관리한다고 알려졌다.
현재 서예지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간의 숲'은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을 모아 놓은 수용소가 마비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서예지가 출연을 확정하면, 이는 2022년 tvN '이브'에 이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