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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전처 박지윤과 여행으로 피곤한 자녀 케어 “매일 챙겨줄 수 없으니‥”

쓰니 |2025.11.23 19:47
조회 35 |추천 0

 최동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피곤한 자녀를 지극정성으로 케어했다.

최동석은 11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이들 여행 갔다와서 그런지 둘 다 꿀잠자고 일어난 아침. 또또도 꿀잠모드. 매일 챙겨줄 수 없으니 메리루스 구미 비타민 입에 넣어주니 처음엔 안 먹겠다던 이안이도 맛있다고 잘 먹네요. 어린 자녀들한테는 구미가 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침대에 누워 잠을 보충 중인 아들 이안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최동석의 전처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녀와 함께하는 대만 여행기를 올린 바 있다. 피곤한 아들의 입에 영양제를 넣어주며 극진하게 케어하는 최동석의 부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동석은 2021년 8월 퇴사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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