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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연기' 원로배우 남포동 별세…향년 81세

쓰니 |2025.11.23 21:42
조회 8 |추천 0

 (서울=연합뉴스) 1970~1990년대 코믹한 감초 연기를 선보였던 원로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이 23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사진은 지난 2015년 9월 제주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5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한 남포동의 모습. 2025.11.23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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