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예쁘고 상큼했던 조이가 요즘에는
뼈마름이 된 것 같더라구요!
지인짜~ 마른 모습인데요.
조이가 올려준 데일리룩도 너무 감각적이었어요.
벌키한 아우터 속에 부츠컷 청바지와 디젤 티셔츠를 입었는데요.
이런 무드 너무 힙하더라구요.
아마 겨울에도 보온성 좋은 아우터 속에 반팔 티셔츠 입거나
이너 얇게 입는 룩 즐기는 분들 많으실텐데
이번 조이 패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딱 봐도 말랐지만 옆모습에서 허리,, 흉곽,,
이건 뭐 진짜 한줌도 안될 것 같은데요.
뼈마름도 그렇지만 무조건 뺀다고 이렇게 되기 어렵잖아요.
원래 좀 뼈대가 얇고 가느다란 스타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인지 조이가 입은 티셔츠도 너무 예뻤는데요.
빈티지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조이 티셔츠는 디젤 제품이랍니다.
디젤 라인스톤 장식 래글런 소매 티셔츠로
직구 하시면 20 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할 것 같아요!
복근이 선명할 정도로 마른 조이가 입어도
이렇게 타이트한데
제가 입으면 말티즈 옷 뺏어 입은 것 같을 것 같은 느낌,,
이런 무드 잘 어울리는 분들 입으시면 너무 힙하고 예쁠 것 같은데요.
부츠컷 팬츠랑 스타일링 하니까 더 힙하고
페미닌한 느낌도 더해지는 것 같아요.
이런 게 바로 꾸안꾸의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요.
부츠컷 팬츠 좋아하는 분들은 조이처럼
크롭티셔츠 같이 코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죠?
이때 팬츠는 로우웨스트로 밑위가 낮은
디자인을 입어야 크롭의 느낌도 잘 살아나고
라인도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지금은 추우니까 아우터는 조이처럼
든든하게 챙겨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