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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ITZY 유나, 톱 배우 변신…‘최애의 사원’ 캐스팅

쓰니 |2025.11.24 10:10
조회 1,097 |추천 5

 사진=유나,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본명 신유나)가 톱 배우로 변신한다.

11월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나는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캐스팅됐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에도 참석했다.

유나는 극 중 톱 배우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그간 숱한 팬들 사이에서 '가요계 대표 최강 배우상'으로 손꼽힐 만큼 화려한 미모의 소유자인 만큼 캐릭터에 걸맞은 열연이 기대된다.

유나가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건 2019년 연예계 데뷔한 이래 두 번째다. '최애의 사원'에 앞서 내년 방영 예정인 박신혜, 고경표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박신혜의 친동생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작품 이외에도 다수의 연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믿고 보는 차세대 연기돌의 탄생이 기대된다.

한편 유나는 ITZY(예지리아류진채령, 유나) 멤버들과 함께 지난 10월 새 앨범 'TUNNEL VISION'(터널 비전)으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활동을 통해 'K팝 대표 퍼포먼스 퀸'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MIDZY(있지 공식 팬덤명: 믿지)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ITZY는 3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를 통해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내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이번 투어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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