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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김보라, 파격 비키니 입어야 했던 이유…"하나뿐인 친구가 만들어"

 김보라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보라가 화제의 비키니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23일 김보라는 개인 SNS 스토리에 "이번에 올린 비키니는 저의 평생 하나 뿐인 친구가 1~2년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전부 끈으로 되어 있어서 체형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매번 홍보해주겠다 말만 하고는 이제야 올리게 됐습니다. 저처럼 피부톤이 밝지 않은 분들은 스카이 색을 추천해요"라며 "내 친구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김보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스트랩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김보라는 탄탄한 몸매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조바른 감독과 결혼했으나, 약 11개월 만인 올해 5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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