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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잘해라!" 김영희, 10살 연하 남편에게 '통 큰' 선물 공개

쓰니 |2025.11.24 13:03
조회 25 |추천 0
"튼튼한 새 차 선물"
"33세 젊은이는 역시 달라"

 김영희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했다.

24일 김영희는 개인 계정에 "둘 다 나한테 잘해라!!"라며 새 차 앞에서 웃고 있는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첫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에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어요. 예전엔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네요"라 했다.

이어 "33세 젊은이는 역시 다르네요 보내줄 차인데 아침부터 세차를 하고 기름을 채우고 와서 몇 번을 어루만지고. 쏘뚱이 자동 주차 출차 기능 무한으로 즐기고 신났네요"라며 전했다.

네티즌은 “내 최애 웃기되 철학이 있는 여자”, “축하해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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