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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子, 대상 모임 콩쿠르 파이널 기회 얻어”..흐뭇한 엄마

쓰니 |2025.11.24 14:00
조회 15 |추천 0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아들의 성취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대상을 받았던 친구들이 다시 모이는 콩쿠르 파이널 무대에 설 기회를 준재가 얻게 되었어요. 오늘 병아리가 오랜만에 콩쿠르 무대에”라고 적었다.

이어 “올해는 콘서트 무대 뒤에서 아빠 곡만 연습하고 반주하느라 클래식 공부는 많이 느린 편이었는데 그럼에도 이번 무대를 통해 스스로 많이 배우고 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실력보다 마음을 다해 즐겁게 연주하고 더 크고 멋진 아이로 자라길”이라고 바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긴 팸플렛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서하얀은 또 한번 콩쿠르 무대에 오르는 아들을 향해 뿌듯하고 대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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