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세련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철이 없었죠, 호떡하고 떡볶이를 들고 파리지앵 느낌을 바란 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한손엔 떡볶이, 한손엔 호떡을 들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박지윤은 미소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박지윤은 물광 피부를 자랑한다. 박지윤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