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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 치밀어” 이이경 열받았다, 협박범 압수수색 영장 발부 기사 공유

쓰니 |2025.11.24 16:27
조회 52 |추천 0

 이이경,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이경이 자신을 협박한 A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이경은 11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NEWS'라는 글과 함께 기사 링크를 업로드했다.

해당 기사에는 경찰이 지난 21일 A씨 계정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A씨가 X뿐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도 관련 글을 작성한 만큼, 신원 특정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이경은 자신을 외국인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이경 측은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이후 MBC '놀면 뭐하니?'에서 돌연 하차해 관심을 모았다.

'놀면 뭐하니?' 측은 "이이경 씨가 그동안 해외 일정을 포함한 스케줄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에 고민이 많았고, 최근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지만, 이이경은 21일 직접 남긴 입장문을 통해 '놀면 뭐하니?' 하차가 본인의 의사가 아니었다고 폭로했다. 또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면치기' 역시 제작진의 강요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전말을 밝히며 이이경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특히 이이경은 입장문을 통해 "매 순간순간 울화가 치밀었다"며 A씨에 대해 "실체도, 누군지도 모르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영장이 발부된 후 곧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다. 독일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독일 현지에 가서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다. 악플러 또한 절대 선처 없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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