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가려지지 않는 예쁨’[포토엔HD]

쓰니 |2025.11.24 18:40
조회 86 |추천 0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지수진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멤버 슬기(SEULGI)와 조이(JOY)가 11월 24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Dream Concert Abu Dhabi 2025 공연 일정을 마치고 아부다비에서 입국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