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마이큐가 게재한 사진/마이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44·유현석)가 온 가족의 밤나들이를 인증했다.
마이큐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횡단보도를 건너는 마이큐와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은은한 가로등과 빌딩 불빛이 번지는 도시의 밤거리 속에서 세 사람은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다. 아이들은 하얀색과 하늘색 패딩을 입은 따뜻한 차림이며, 마이큐는 그 옆에서 아이들을 다정히 챙기고 있다.
앞서 김나영(44) 또한 같은 시간대로 보이는 밤거리 배경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더욱이 사진 속 두 아들의 옷차림 또한 일치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밤산책을 나선 것으로 보인다. 그 때문인지 카메라를 응시하는 마이큐의 눈빛도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진다.
마이큐는 지난 10월 김나영과 공개열애 4년 만에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마이큐는 열애 기간부터 아이들과 자연스레 교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