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제발헤어지라고 하고 싸울때 남친이 진짜 나한테 쌍욕하고 화내거 그래서 나도 지쳐서 헤어지자 했고 그동안 나한테 했던 발언들 다 친구들한테 말하고 친구들이 경찰서가야하는거 아니냐고 울면서 들어줫는데.. 재결합함 미안해서 재결합했단 말도 못꺼내겠고 내가 그냥 개 ㅂㅅ같음 근데 헤어지고 걔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 생각하면 화도 나는데 동시에 보고싶고 내가 진짜 얘를 너무 좋아한다는걸 느껴서 내자신이 싫어짐 진짜 쳐맞아도 계속 좋아할거같애 나 진짜 정신병자인가.... 나같은애 또없겠지 이거 고칠수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