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가 BTS 정국의 샤라웃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올데이 프로젝트가 출연해 컴백 소감과 근황을 전했다.
이들은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이 신곡 음원을 공유하며 “미친 취저”라고 언급한 사실을 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찬은 해당 반응에 대해 “너무 깜짝 놀랐다.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애니는 이번 곡에 대한 평가 중 인상 깊었던 반응으로 “올데이 프로젝트 같다는 말이 기분 좋았다”며 “‘페이머스’, ‘위키드’와는 다른 시도를 했다. 우리에게 도전이었다. 그 모습 자체도 저희만의 색깔로 봐주시는 거 같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의 신곡 ‘ONE MORE TIME’은 17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로, 오는 12월 공개될 첫 EP의 선공개 트랙이자 더블 타이틀 중 한 곡이다. 촘촘하게 짜인 멜로디 위에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빠른 템포의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순간의 감정과 흘러가는 시간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현재를 같이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신곡 ‘ONE MORE TIME’을 직접 공유하며 “미친 취저”라는 감상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