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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남긴 채 떠난 故 이순재…오세훈 시장부터 이승기까지 조문 행렬 [영상]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故 이순재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조문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상주에는 고인의 아내와 아들, 딸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 20분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으로 정해졌다.

이순재는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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