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서 재판중에 있는 전 국방부 장관 이름이 나올때 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이 아픕니다. 때아닌 늦은 나이에...한.....사람을 만난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이야??피해를 당한 저만 이렇게 고통스럽고 비통한지??너무 나쁜 말과 생각들이 들어요......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당사자는 이 시간에도 아무런 고통 없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행복해 하는 것을.........
....전 왜 이렇게 바보 같은 짓을 했서 당하는 건지? 왜 저만 비통함을 느끼는 건지??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잊어 버리고 싶어요.여러 연애를 하는 사람들 구별하는 방법이 초기에 없을가요?내 삶이 망가져 가는 것 또한 너무 고통스러워요. 잠을 못이루는 밤도 고통입니다. 잠을 청해도 잠을 못 이루어지는 날들의 연속....가해자에게 어떤 벌이라도 내리거나 내렸으면 좋겠어요.충청도에 살면 배신과 배반의 아이콘 되거나 물들어 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