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원빈 소희/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라이즈 원빈 얼굴에 감탄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새로운 싱글 ‘Fame’(페임)으로 돌아온 그룹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가 출연했다.
이날 원빈은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밝혔다. 원빈이 "연습하느라 못 잤는데 괜찮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잠을 못 잤는데도 뽀얗다"라고 감탄했다.
반면 소희는 "저는 잤다. 앤톤이 깨워줬다"라고 고백했다. 앤톤은 "소희 형은 늦잠 잤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