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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주안, 윤아 앞 소녀시대 Gee 댄스 “촬영 전까지 말 안해” (씨네타운)

쓰니 |2025.11.26 13:25
조회 67 |추천 0

 왼쪽부터 이주안,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주안이 '폭군의 셰프' 명장면 탄생 비화를 전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이주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안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이주안은 "다신 안 그러겠소"라는 대사와 함께 소녀시대 'Gee'(지) 안무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당시 윤아의 반응이 어땠는지 묻자 이주안은 "촬영 전에 감독님, 윤아 선배님 아무한테도 말을 안 했다. 실례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갈등을 많이 했는데 절대 보여주지 않았다. 그래야 찐반응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비화를 전했다.

이어 "다행히 NG가 안 났다. 당황하는 순간마저 연기로 잘 살았다. 윤아 선배님이 잘 받아주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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